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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D 세상의 주인인?

2007.11.01 20:32

Metaverse 란 단어가 얼마전부터 많이 눈에 띄고 있습니다.
wikipedia나 몇몇 곳에 나온 말들로 설명을 해본다면..

메타버즈(Metaverse)라는 용어는 닐 스테픈슨의 1992년 소설 '스노우 크래쉬'(Snow Crash)로부터 온 것인데, 요즈음의 온전히 몰입되는 3차원 가상 공간에서의 현실의 업무 뒤에 놓여진 비전을 기술하는 데에 널리 사용되고 있다. 서로 다른 (사회적으로 경제적으로) 이들 그리고 가상 공간에서의 소프트웨어의 대리자들과의 (아바타로서) 인간적 교류를 하는 환경이 있고 현실 세계 은유를 사용하지만 그 물리적인 한계는 없는 것이다. 스테픈슨의 말에 따르면 "메타버즈"(Metaverse)란 "나의 발명으로 그것은 내가 이미 있는 낱말들(예컨대 '가상 현실')은 스노우 크래시 알아가기에 사용하기엔 그냥 너무나도 남용되었다고 판단하고서 들여왔다"고 한다. (위키페디아 '메타버즈') - 지식iN 에서..

입니다.

한마디로 Web2.0, MMO, 3DWeb, SecondLife등과 연관된 단어인거죠.
3D로 가려는 가장 큰 이유들중에 하나는, 또 다른 세계로 가기 위함입니다.
한계가 없고, 자신의 대체인 Avatar를 활용할 수 있는 또 다른 세계에서 활동하고 싶은 사용자들의
잠재욕구를 만족시켜주는 하나의 플랫폼/서비스가 될 수 있는 것입니다.
그런 의미에서는  MMORPG가 가장 대표적인 것중에 하나입니다.
리니지, Wow가 대표적일텐데, 그 세상에서는 또 다른 인간관계를 맺을수도 있으며, 별도의 경제체계가(의도하지 않든, 의도하든..) 순환하며, 그 안에서의 현실의 내가 아닌 나를 만들어서 활동할 수 있는 것입니다.

그런데 요즘엔 새로운 모습들이 많이 나오고 있습니다. Google Earth나, MS의 Virtual Earth 에서 볼 수 있는 실세계와의 연계입니다. Google Earth는 Sketch-up이라는 프로그램을 통해서, 그리고 Virtual Earth에서는 3DVia라는 프로그램을 통해서 실제 현재의 우리지역위에 새로운 건물들을 만들수 있고, 이를 검증받아서 다른 사람에게도 보여줄 수 있는 것입니다. 어떤 의미에서 가상이라는 것보다는 실세계를 그대로 반영하는 Mirror-World가 만들어지고 있는 것이지요.

Where2.0이나 Local Search가 그 시장을 바라보는 가장 대표적인 서비스가 될것입니다.
내가 찾고자 하는 어떤 장소를 3D Navigation과 같아 보여줄 수 있다면, 자동차이건, 모바일디바이스건, 아니면 PC이건 간에 좀더 reality있는 정보제공의 모습이 될 수 있을테니까요.

Software/Hardware의 능력과 성능이 점차로 증가함에 따라서 이젠 이런 것들이 실제로 가능한 시대가 오고 있습니다. 아마도 Desktop -> Web -> 이후에는 3D??? 가 되지 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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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째즈친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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