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 소식 많이 부탁드려요. 

ps. 병역특례로 있다가 군문제가 끝나는 것도 나름대로 개인에게는 느낌이 있더군요.
      저도 2002년에 군문제가 끝나면서 유럽으로 출장겸여행(회사비용으로. ^^)을 다녀왔드랬죠.

Posted by 째즈친구

R&D에서 시작해서 기획쪽으로 전향(?)하고 있는 나로서는 기획과 관련된 많은 정보와 교육을 습득하고 체험하고 있는 중입니다.
기획이라는 것이..  어디에나 필요한 감초같은 것이면서도,  쉬워보이면서도 어렵고..
여하튼 좀 재미나는 분야입니다.

기획을 완성하려면 많은 분야에 대한 고려가 필요하고, 툴들이나 Communication방법들도 많이 알아야 하는데.. 그래도 가장 중요한 것을 고르라면..
창의와 논리 입니다.
이 2가지를 축으로 잘 다듬어 줄 수 있는 다양한 툴을 활용하는 것이 기본이 되는듯 합니다.

개인적으로 더 관심 있어 하는 부분은 "창의"영역인데..
이부분에서 두분의 대가(?)라고 할만한 사람들에 대해서 듣게 되어서, 요즘엔 그 분들의 책과 자료를 많이 보는 중입니다.
한 분은, 에드워드 드보노 라는 "Six Thinking Hats" 를 쓰신 분인데, 수평적 사고방식이라는 것으로 많은 기업에게도 영향을 끼친 대단한 분이더군요.
다른 한분은, 로저 본 외의 라는 분으로 "Creative Thinking"을 쓰신 분입니다. 이분 책들도 재미있는 부분들이 아주 많더군요. 특히 이분은 Whack 시리즈로 창의력을 키우는 방법들을 제안하신 분인데.. Amazon에서 "Roger Von Oech"로 찾아보세요. 재미있는 책들이 몇개 있습니다. ^^
(한국에서는 잘 안나오네요..)

근데.. 논리와 창의를 어떻게 써야 할까요?
2가지 원칙이 있습니다.
1. 한번에 하나씩.. : 논리를 할때는 논리만을, 창의를 원할때는 창의만을..
2. 논리에서 시작해서 창의로.. : 논리적으로 분석해서, 창의적으로 그루핑을 하고 통찰을 필요로 한다.

요즘 배우는 기획에 대한 가장 큰 프레임워크라고 할 수 있겠네요. ^^

Posted by 째즈친구

2006년에 작성했던 리포트중에 주목경제(Attention Economy)에 관련된 것이 있었습니다.

태우님의 블로그에서 처음 접했는데, 상당히 가능성있는 체계가 될것 같아서 주목(?)해서 보고 있습니다.

얼마전에 Read/WriteWeb에서 블로거가 이것에 대해서 다시 정리하기 시작했더군요.

http://www.readwriteweb.com/archives/attention_economy_overview.php 

(아마도 Overview로 부제가 붙은것을 보니 연작으로 쓰지 않을까 생각되긴 하네요.)

간단하게 정리해본다면..

* 관심있어 하는 컨텐츠를 줘야 계속해서 사용한다
* 고객이 Happy할 수 있어야 Retailer도 Happy하다!
* Attention Economy를 위해서는 relevancy와 Privacy를 고민해야 한다.

그리고 Attnetion Economy를 지원하는 Marketplace를 만드는 곳이 주도권을 가질수 있다는 것이지요.

구글, Amazon이 대표적인 곳이 되는데.. 이곳과 경쟁하는것보다는 보지못하고 있는 다른 곳을 빨리 찾아야 한다는 건데..
사람들이 관심있어 하는 것들이 이젠 뭐가 될지..


Posted by 째즈친구

BLOG main image
by 째즈친구

공지사항

카테고리

분류 전체보기 (99)
Tech (2)
Trend (13)
Culture (1)
Keyword (1)
Link (0)
emotion (4)
Scrap (0)
etc (21)
프로젝트관리 (6)